WRITING / 쓰는 중
After
Enough.
《빈칸의 행복》
충분함의 기준은 누가 정하는 걸까.
내 삶의 빈칸에 대한 이야기.
안녕하세요, 찐(Jjin)입니다.
미국에서 일하고, 혼자 공연을 보러 떠나고, 글을 쓰고, 또 새로운 일을 벌입니다. 대단한 인생 이야기는 아니고요. 그냥 제가 살아가는 이야기예요.

엔지니어로 시작해 치과의사가 됐습니다. 어린이치과를 개원해 10년간 운영하다가 얼마 전 매각했습니다.
지금은 일을 조금 줄였습니다. 공연이 있으면 비행기를 타고, 집에 오면 반려견과 산책하고, 어항을 들여다봅니다. 그러다 또 무슨 일을 시작할지 궁리합니다.
《빈칸의 행복》
충분함의 기준은 누가 정하는 걸까.
내 삶의 빈칸에 대한 이야기.
GabojaGO!
혼자 떠나는 공연 여행, 미국 생활,
집에서 보내는 하루. 그리고 그다음 일.
나는야 STAY. Wandering STAY. 좋아하는 스트레이 키즈와 임윤찬의 공연을 따라 여행합니다. 콘서트와 투어, 그 사이의 여행을 브이로그로 남깁니다.
소아치과 의사의 경험에서 시작한 이빨요정, 투스페리 지니벨의 이야기. 1-2분 길이의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기획 중입니다
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STAYING / 일상어디 멀리 가지 않아도, 이런 풍경을 만나는 날.
WANDERING / 공연좋아하는 음악이 있는 곳이라면 혼자서도 갑니다.
STAYING / 취미집 안에 작은 숲을 만들었습니다. 아직은 계속 손이 가지만요.


짧은 기록, 여행 이야기, 영상 소식까지. 요즘의 이야기를 이곳에 남깁니다.
지나가다 떠오른 말, 편하게 남겨 주세요.
한마디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오늘도 찐하게. 너무 거창하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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